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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간판 전웅태·서창완 등 여유 있게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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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ykMe43DY_a8572759ee2287abd531fddd7622371405372d26.jpg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체육회)와 서창완(전남도청) 등이 여유 있게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에 다가섰다.전웅태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부 준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29점을 기록, B조 3위로 결승에 올랐다.펜싱에서 1위(250점)에 올랐으나, 장애물 12위(342점), 수영 5위(319점)를 기록했다.이후 3개 종목 전체 5위로 마지막 레이저 런에 나선 전웅태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전웅태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3연패와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함께 B조에 출전한 2006년생 막내 김영하(전남도청)는 합계 1509점, 6위로 결승 티켓을 따냈다.앞서 A조에선 서창완과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준결승을 조 1, 2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안착했다.서창완은 합계 1547점을, 이종현은 1533점을 각각 기록했다.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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