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김동용·신유빈 앞세운 한국, 밝은 미소로 개회식 16번째 입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1_9Rfsawor_00e7099ffc9531037ea0ca548ccf59096201230e.jpg기수 김동용(조정)과 신유빈(탁구)을 앞세운 한국 선수단이 흰색 단복을 입고 밝은 미소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16번째로 입장했다.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 타로의 연주 이후 신나는 음악과 함께 각국 선수단의 입장이 시작됐다.영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아프가니스탄이 가장 먼저 등장했고, 한국은 16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흰색 단복을 맞춰 입은 한국 선수단은 대형 태극기를 함께 든 기수 김동용과 신유빈을 앞세워 입장했다.뒤이어 김택수 선수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이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흔들며 관중을 향해 인사했다. 복싱, MMA, 조정, 요트, 서핑, 탁구, 정구, 우슈, 3X3 농구 등 개회식에 참가한 선수단 50여 명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태극기를 흔들었다.관중석에 자리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은 손을 흔들며 한국 선수단을 환영했다.이번 대회에는 45개국이 참가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