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버건디 찰떡인 것 같아…김도영 선배 상대해보고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1_0sn89Fjr_f49cc3b8edc951831dd1d26807d01e1c8252cc00.jpg이변없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부산고 특급 유망주 하현승이 “키움에 지명되고 싶었는데, 1순위로 올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현승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의 선택을 받은 후 “원래 오고 싶었던 팀에 와 기쁘다. 아마추어 야구의 마지막을 영광스럽게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1280명 중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린 하현승은 무대 위에 올라 허승필 키움 단장으로부터 직접 유니폼을 받았다. 하현승은 “버건디 색이 잘 어울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생각했는데, 찰떡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투수로도, 타자로도 재능을 뽐낸 하현승은 메이저리그(MLB)에서 투타 겸업을 선보이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빗대 ‘부산고 오타니’로도 불렸다. MLB 구단들의 관심도 한 몸에 받은 하현승은 MLB 명문 구단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