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정상 도전 작성자 정보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삐약이’ 신유빈(앞)과 임종훈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32강전에서 모하메드 아후세인-아이아 모하메드 조(카타르)를 상대하고 있다. 이날 32강전, 16강전을 각각 3-0으로 승리해 8강에 오른 임종훈-신유빈 조(세계랭킹 1위)는 ‘만리장성’ 중국을 넘어 혼합복식 정상에 도전한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60924/134730049/2 이전 안세영만 빛났다… 女배드민턴 단체전 2연패 실패 작성일 다음 가상 서킷서 시작해 프로 서킷 챔프, 다시 게임으로 동메달 작성일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