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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부상 투혼’ 한국 남자 계영 400m 4위로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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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0_pRKGdIAn_b7433faf89ff459d8757bcfae7e450ca8e485d54.jpg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의 부상 투혼 속에 결승에 안착했다. 김우민~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호준(제주시청)~김민섭(경북체육회)이 이어 헤엄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1조에서 3분19초55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조 1위, 전체 4위에 오른 한국은 예선 상위 8개국이 나서는 결승 무대를 밟았다. 남자 계영 400m 예선에서 김우민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어깨 부상에도 계영 400m 예선 1번 영자로 나선 김우민은 50초01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함께 레이스를 펼친 6명의 선수 중 두 번째로 빨랐다. 한국은 한때 3위까지 밀렸으나 막판 150m에서 선두로 치고나가 조 1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중국이 3분18초76, 일본이 3분19초00으로 1, 2위에 올랐고, 카자흐스탄이 3분19초46을 작성하고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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