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거기는 끼지 마시고…” 청문회 태도 논란 심판위원장 사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ABVJZjiH_90aefd4fe22236da94c9dc18daf9091df5a4126c.jpg국회 청문회에서 태도와 위증 논란을 빚었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63·사진)이 사임서를 제출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축구협회는 3일 문 위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 정관에 따르면 임원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직위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처리된다. 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김재원(조국혁신당), 조계원(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충돌했다. 김 의원이 심판 평가와 교육 강사 배정 과정의 독점 구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심판계의 마피아 보스인가’라고 묻자 문 위원장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 의원이 “자세를 똑바로 하고 공손하게 대답하라”고 하자 “나는 말하지 말라는 거냐”고 맞받아쳤다. 계속해 조 의원이 태도를 지적하자 문 위원장은 “거기는 끼지 마시고, 아침부터”라고 말해 질의가 한때 중단되기도 했다. 문 위원장은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2021년 3선에 성공한 뒤 제54대 집행부를 구성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