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다시 트리플 악셀 시도…피겨 이해인, 네펠라 메모리얼 쇼트 2위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1_ErJ36Vqa_b1e93c4685dfe3bbb0a07e8a986d0b9e3145d8ac.jpg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펠라 메모리얼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25일(현지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35점, 예술점수(PCS) 30.77점, 감점 1점으로 63.12점을 받았다. 64.03점으로 선두인 율리아 자우터(루마니아)에는 불과 0.91점 차로 뒤졌다. 네펠라 메모리얼은 그랑프리 시리즈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의 챌린저 대회로, 주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설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점검하기 위해 출전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8위에 오르며 ‘톱10’ 진입에 성공한 이해인은 오는 10월 시작하는 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3차, 5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네펠라 메모리얼에서 이해인이 3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다시 시도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해인은 2021년과 2022년 프로그램 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