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우즈벡 완파…8강서 중국 상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DkbGO7Xs_6f387a6e7eee8a43503442f44cf77152314d3734.jpg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단체전 메달을 향한 일정을 시작했다.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16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33으로 완파했다.앞서 열린 개인전에서 장효민이 7위, 박상영이 11위에 머무르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남자 에페 대표팀은 다 함께 시상대에 서기 위해선 이날 선전이 필요하다.한국 남자 에페는 올 시즌 단체전 세계랭킹 7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 참가국 중 카자흐스탄(3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한국 남자 에페는 아시아선수권에서 최근 2년 연속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지난 2월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펜싱 월드컵대회에선 준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한국은 이날 한 수 아래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그리고 33-2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