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개인전 순항…김종호도 8강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TGhYPZvI_c6ca44ef29580aa2eb0b518facbf2b236bca01dc.jpg한국 양궁 컴파운드 간판선수 최용희(현대제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뿐 아니라 개인전에서도 순항했다.최용희는 28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전 16강에서는 말레이시아의 무하마드 가잘리를 147-145로 제압했다. 앞서 32강에서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압달라 알만수리를 147-141로 꺾었다.이날 함께 출전한 김종호는 32강에서 게체 체툼(부탄)을 상대로 148-143 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이어 모하마드 주와이디 마주키를 149-145로 눌렀다.8강전은 내달 1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최용희는 전날 박정윤(창원시청)과 호흡을 맞춘 혼성 단체전 4강 진출, 김종호, 최은규(울산남구청)와 함께한 남자 단체전에서도 준결승에 올랐다.컴파운드는 각 국가당 개인전에 2명만 출전할 수 있어, 랭킹 라운드에서 성적이 가장 좋지 않았던 최은규는 빠졌다.한편 이날 오후 여자부의 강연서(성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