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역도 원종범, 아픈 몸으로 도전했지만 ‘실격’…“평소 들던 무게 아냐”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24ZapuDc_2cd0621462f0b02cb7b811e3ea604c68834fd1c6.jpg3년을 기다리며 구슬땀을 흘린 원종범(30·강원도청)이 ‘실격’으로 용상 도전도 펼치지 못하고 두 번째 아시안게임을 마쳤다. 편도선염과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자책하던 그의 눈시울이 붉어졌다.원종범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95㎏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1~3차 시기에서 모두 170㎏을 들지 못했다.이에 원종범은 실격으로 용상에 도전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3년간 쏟은 노력이 약 20분 만에 세 번의 기회로 끝났다.원종범은 역도대표팀의 메달 후보로 꼽혔다. 윤석천 역도대표팀 감독은 “북한의 로광렬이 남자 85㎏급에 출전한다면, 원종범이 남자 95㎏급에서 충분히 메달 경쟁을 펼칠 만하다”고 말했다.로광열은 이번 대회에서 85㎏급에 나섰고 인상 165㎏, 용상 214㎏을 들어 합계 379㎏으로 금메달을 땄다. 용상과 합계는 세계신기록이었다.강력한 경쟁자를 피한 원종범은 95㎏급 메달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