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성별·체급 무관…계급장 떼고 대결하는 ‘버추얼 태권도’ 내일 첫 선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pno6miV2_884b79cfd6c721d99a9004728dfdefdb897d6b32.jpg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이 된 버추얼 태권도의 역사적인 첫 경기가 2일 열린다.대회 홈페이지에 소개된 이 종목 정식 명칭은 ‘혼성 개인 버추얼 태권도’다. 성별, 체급 구분 없이 17~35세 남녀선수들이 메달을 놓고 겨룬다. 초대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에 참가하는 선수는 남녀 각각 8명씩이다.버추얼 태권도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선수들이 속칭 ‘계급장 떼고’ 경쟁할 수 있다. 선수들은 머리에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쓰고 몸통과 손, 다리 등에 ‘모션 트래킹’이라는 동작 추적 기술이 갖춰진 센서를 장착한다. 그러고는 각자의 헤드셋 화면에 보이는 상대를 공격한다. 실제 신체 접촉 없이 가상의 공간에서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두 선수의 플레이는 경기장에 마련된 스크린에 가상 캐릭터들의 맞대결로 구현된다. e-스포츠 격투 게임처럼 상대의 파워 게이지를 더 빨리 소진시키는 쪽이 승리한다. 가상현실 속 대결이지만 실제 겨루기처럼 발차기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