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득점왕-도움왕-金결승골, 엄지성 ‘7번의 자격’ 증명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36_ceGvNd86_f8493f3e45014721d79a24f45e9fb33324d9e5f4.jpg한국 남자 축구의 아시안게임 4연패를 완성한 ‘한 방’은 엄지성(24·스완지시티)의 왼발에서 나왔다.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7번을 단 엄지성은 ‘한일전’으로 열린 결승에서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3회 연속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은 한국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7회로 늘렸다. 이날 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대비해 21세 이하(U-21) 선수들로 팀을 꾸린 일본에 고전했다. 일본은 날카로운 측면 돌파와 빠른 역습을 앞세워 수차례 한국의 골문을 두드렸다. 이날 일본은 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