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월드컵 아픔 지운 손흥민…내일 북중미 리그스컵서 5연속골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acB43MD8_47aa8cb02d8e7775eada3383f0d0242cb9948102.jpg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물오른 골 감각을 자랑하는 손흥민이 내일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LAFC는 6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CD 과달라하라와 2026 리그스컵 첫 경기를 치른다.2019년 창설된 리그스컵은 미국 MLS 팀과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팀이 겨루는 북중미 클럽대항전이다.올해는 MLS 18개 팀과 리가 MX 18개 팀 등 총 36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가린다.창단 이후 4번째 리그스컵에 나서는 LAFC는 2024년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지난 시즌에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지난해 여름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이번이 첫 리그스컵 출격이다.올 시즌 MLS 개막 후 리그 13경기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쌓던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3경기에서 침묵했다.하지만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이후 소속팀으로 돌아와 폭발적인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달 말부터 최근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