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슈퍼스타’ 김도영의 투런포…KIA, LG 꺾고 3위로 준PO 직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vzOMpPmC_7c3c06fed29b0c7b93bb0983d9374d41745c48b3.jpg모든 혼란을 잠재운 홈런 한 방이었다. 프로야구 KIA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LG와의 3위 결정전에서 8회말 결승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왕(45홈런)과 함께 팀의 준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 김도영은 12일 안방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2로 평행선을 달리던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케네디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고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까지 LG에 0.5경기 앞선 3위였던 KIA는 이 승리로 1.5경기차 3위를 확정했다.김도영은 이 홈런이 터지기 전 세 타석에서 안타 없이 몸에 맞는 공만 기록하고 있었다. 이날 LG는 4회 1-2로 뒤진 상황에서 선발투수 임찬규를 3과 3분의 1이닝 만에 내렸지만 불펜 고우석이 조기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직전 LG와의 맞대결에서 고우석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빼앗았던 김도영은 5회말 2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