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이번엔 꼭 봄 배구”… 새 집-선수 충전 끝낸 한전의 다짐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smZ75pRJ_ad46b5a167c74ba1e3e7a4c1de183e53720afdae.jpg한국전력밖에 없다. 프로배구 남자부 7개 팀 중 챔피언결정전 우승은커녕 진출조차 해 보지 못한 팀은 한국전력뿐이다. 역대 22시즌 동안 포스트시즌 진출 횟수도 5번으로 2013∼2014시즌부터 참가한 ‘막내 구단’ OK저축은행(4번) 다음으로 적다. 이에 대해 4월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은 석진욱 감독은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는 팀이다. 선수들도 오히려 부담 없이 기량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작년 5월 문을 연 경기 오산시 구단 체육관에서 12일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였다. 한국전력은 지난 시즌 ‘봄 배구’ 출전권을 코앞에서 놓쳤다. 한국전력은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치른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점 1만 보태도 봄 배구 무대를 밟을 수 있었다. 그러나 결국 0-3으로 완패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베테랑 미들블로커 신영석(40)은 “승점 1이 모자라 봄 배구에 가지 못했던 기억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절실함만 더해진다면 이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