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사진)가 멀티 골을 터뜨린 인터 마이애미(미국)가 6일 열린 아틀레티코 산루이스(멕시코)와의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4-2로 이겼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2주간 휴식기를 보낸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였던 이날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같은 날 손흥민이 소속된 LA FC(미국)는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의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공식전 5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했던 손흥민은 이날은 골맛을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