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스토크 배준호, 시즌 첫 공식전서 도움…리그컵서 2-0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KrA8B5eW_ac2ba1d2b85c6e51e96cc2137296916ce015e39a.jpg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의 공격수 배준호가 새 시즌 첫 공식전에서 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스토크는 9일(한국 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올덤 애레틱(4부)과의 2026~2026시즌 잉글랜드 리그컵(EFL컵) 1라운드에서 2-0 승리했다.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배준호는 스토크가 1-0으로 앞서던 후반 21분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그리고 후반 37분 정확한 패스로 로베르트 보제니크의 2-0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올여름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의 관심을 받는 배준호는 시즌 첫 공식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새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챔피언십은 다음 주말 개막한다.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EFL컵 1라운드에선 백승호 소속 버밍엄시티가 엄지성의 스완지시티를 1-0으로 눌렀다.백승호는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소화한 뒤 교체됐다.엄지성은 후반 37분에서야 그라운드를 밟았다.버밍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