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송성문, 연장 11회 대주자로 나서 도루에 결승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3_2pMOZeKg_0660b2587113a03b09f96c93e7392faf11470208.jpg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장 접전 끝에 밀워키 브루어스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송성문(샌디에이고)은 경기 막판 대주자로 나서 팀의 결승 득점을 책임졌다.샌디에이고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밀워키를 4-3으로 눌렀다.경기 막판엔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도 성사됐다.전날(12일) 경기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교체된 배지환(밀워키)과 7회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물러난 송성문 모두 이날 경기에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하지만 2-2 접전이 이어지며 경기는 연장 11회까지 향했고, 송성문과 배지환은 모두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았다.배지환이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연장 11회초 승부치기 2루 주자로 나선 배지환은 게리 산체스의 타구가 좌측 담장 깊숙이 흘러가자 빠른 발로 홈플레이트를 밟으며 3-2 리드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