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올림픽·세계선수권 이어 AG 정복 도전…사격 양지인 “2관왕 해야죠”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24_1GhSRm4K_f5bbfc51ddfa01f25930db2f54816f44e6b929f2.jpg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정복한 한국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23·우리은행)이 개인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겨냥한다.양지인은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사격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오예진(IBK기업은행),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깜짝’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사격의 위상을 드높였다. 양지인의 기세는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이어졌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5 ISS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가장 큰 규모의 국제대회를 휩쓴 양지인은 여세를 몰아 아시안게임까지 제패하려 한다. 그는 이번 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격한다.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양지인은 “올림픽 이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올림픽 성적이 너무 좋아 부담이 생기긴했지만, 그걸 이겨내려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양지인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학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