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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AG 앞둔 세계선수권서 혼성 계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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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86_OxD7wsQT_00f69b3b73b790af56a1ba4c5053b473629b5eea.jpg근대5종 국가대표팀의 서창완(전남광주시청)-성승민(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혼성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다.서창완-성승민은 25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 혼성계주에서 2위 벨라루스를 18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서창완-성승민은 이날 펜싱에서 1위에 오른 뒤 마지막 레이저런까지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세계 무대 정상에 오른 서창완-성승민은 다음 달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망도 밝혔다.서창완은 전웅태(강원체육회)와 함께 남자 근대5종의 간판으로 활약 중이며, 올 시즌 파자르지크 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성승민은 여자 근대5종의 주력 선수로 현재 여자부 세계랭킹 2위에 올라있기도 하다. 그는 2024년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 같은 해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수확했으며, 올해 월드컵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성승민은 소속사 700크리에이터스를 통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세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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