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동메달’ 복싱 임애지,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AG 출전 무산 작성자 정보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21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2024 파리 올림픽 때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메달(동)을 딴 임애지(27)가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가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게 되면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포기했다”고 27일 알렸다. 선발전 2위 양이영(30)이 임애지 대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60827/134556735/1 16 회 연결 이전 ‘후반기 ERA 9.53’ 1순위 슈퍼루키 박준현 성장통, 설종진 감독 “밸런스 잡는 게 최우선, 일단 기회는 한번 더” [SD 고척 브리핑] 작성일 다음 女 복싱 임애지, 무릎 부상으로 수술…아시안게임 출전 무산 작성일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