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가을 들어 패배없는 LG…박시원 데뷔 첫 선발승-손주영 3연투로 지키며 4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75_IGqWhrT6_0705d53730658f4bf1a9d3655aa168b608d89962.jpgLG의 ‘가을야구’엔 패배가 없다. LG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방문경기로 치른 두산과의 맞대결에서 마무리 손주영의 3연투 투혼으로 1-0 살얼음 리드를 지키고 4연승을 달렸다. 선발 투수 박시원은 데뷔 첫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선발승이 하나도 없었던 박시원의 선발 맞대결 상대는 올 시즌 평균자책점 1위의 곽빈이었다. 한 지붕 두 가족 LG에 스윕패를 면하기 위해 두산이 꺼내든 필승 카드였다. 곽빈은 평소보다 휴식일을 하루 줄여  나흘 만에 등판했지만 7이닝 1실점 투구를 펼쳤고 평균자책점도 경기 전 2.36에서  2.31까지 더 낮췄다. 하지만 곽빈은 LG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에게 4회 내준 1점 홈런(시즌 36호) 하나로 패전을 떠안았다. 오스틴은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곽빈의 시속 157km짜리 하이 패스트볼을 당겨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은 그대로 팀의 승리를 확정 짓는 결승타가 됐다. 선발 박시원이 5이닝 2피안타 무실점 피칭을 하고 마운드를 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