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코뼈 골절 수술받은 김도영, AG 출전 강행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3_UshpcODG_3aa4baf00161adb8e7769eae08eab09e1b2c604f.jpg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수술을 받았다. 김도영은 부상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KIA 타이거즈는 10일 “김도영은 9일 밤 구단 지정병원에서 비골(코뼈)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며 “입원 치료 후 11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골 골절 정복술은 부러진 코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이다.구단은 당장 김도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했다. KIA 관계자는 “김도영의 복귀 시점은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판단할 것”이라며 “일단 1군 엔트리는 말소하지 않을 예정이다. 퇴원 후 회복 상태를 보고 기술 훈련 시점을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도영은 전날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4회말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배트를 맞고 튀어 오른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이후 교체돼 병원으로 이동했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김도영은 올 시즌 122경기에서 타율 0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