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28일 월요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기상청은 “오늘(28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북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 및 교량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낄 수 있어, 연휴를 마치고 출근길에 나서는 차량은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새벽에는 인천·경기서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시간대부터 아침 사이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제주도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 안팎 ▲인천·경기서해안 5㎜ 미만이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18도, 최고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