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수청장 후보 이어 차장도 檢출신 검토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93_fOb9sBZe_b7d2cb59de61b5d9d107d63f06ee8150b74784f2.jpg다음 달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2인자인 차장에 검사 출신 임현 변호사(57·사법연수원 28기·사진)가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청와대는 여권 강경파들이 반대하고 있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추가 검증 및 임명 절차 진행 여부도 곧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중수청 1급 수사관 7개 직책에 대해 공개 채용 지원을 받아 적임자를 추리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채용 대상은 중수청 차장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수사청장이다. 판검사나 변호사, 법학 교수 등으로 10년 이상 재직했거나 수사·법률 관련 사무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중수청과 행안부 안팎에선 “초대 차장으로 임 변호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광주 출신으로 대동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임 변호사는 검찰 재직 당시 노동과 공안, 중대재해 사건 등을 전담한 대표적인 ‘공안통’이다. 대검 공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