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cm ‘엄지공주’ 황서현, 평균대 40년만의 金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93_mgDQfbUH_266fd6045a449aea02ffc406dcd1874236eb7704.jpg한국 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은 ‘엄지공주’라 불린다. 키 136cm로 요정 같은 신체 조건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2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평균대 결선에 출전한 8명 가운데 황서현보다 작은 선수는 없었다. 하지만 ‘작은 거인’ 황서현은 이날 최고점인 14.700점을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폭 10cm 평균대 위에서 누구보다 침착하던 황서현은 금메달 확정 후에는 펄쩍펄쩍 뛰면서 ‘평범한 여고생’ 모드로 돌아왔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건 1986년 서울 대회 당시 서선앵(당시 15세) 이후 40년 만이다. 아시안게임 역사 전체를 따져도 한국 여자 선수가 금메달을 딴 역대 다섯 번째다. 황서현은 “금메달을 딸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너무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황서현은 5월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뜀틀, 마루, 이단평행봉, 평균대 점수를 합친 개인종합에서 4위 안에 들지 못해 탈락 위기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