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에너지시설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RHwf9pqQ_0e7ba372d3f18a1ef731ae6d84dcb645b455c3e0.jpg충남 당진의 한 에너지공급시설에서 난 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 8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28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5분경 당진시 석문면 석문에너지 연료 하역동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5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65명과 장비 52대를 투입했다. 소방 당국은 4시간 30분 만에 큰불을 잡은 뒤 전날 오후 10시 14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불은 하역동에서 보일러동까지 번졌으며, 현장에 나무 연료인 우드칩 약 1100 t이 쌓여 있어 진화에 많은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