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US오픈 챔피언 꺾은 김주형… “이제 아시안게임 金 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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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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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wDkbo52P_c66452fb5e1b606a5f81d0ad363b012b4a238c41.jpg프레지던츠컵에서 예열을 마친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김주형은 2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프레지던츠컵(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의 단체대항전) 최종일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승리를 따냈다. 인터내셔널 팀 소속의 김주형은 윈덤 클라크(미국)를 상대로 2개 홀을 남겨두고 3홀 차 승리를 거뒀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 중인 클라크는 올 시즌 메이저대회 US오픈 챔피언이다. 이날 12개의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인터내셔널팀에 승리를 안긴 선수는 김주형과 임성재 둘뿐이었다. 샘 번스와 맞붙은 임성재는 1개 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했다. 전날까지 미국에 승점 3이 앞섰던 인터내셔널팀은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승 1무 9패에 그쳐 승점 최종 합계 13-17로 역전패했다. 인터내셔널팀의 역대 전적은 1승 1무 14패가 됐다. 김주형은 이번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양 팀 선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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