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동아리 출신 ‘금융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익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h49FKskx_ebf968382f6a7b4f993965591465862aa4ee4ccd.jpg서울대 경영 관련 동아리와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금융 엘리트’들이 5년 동안 2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금융당국은 이들이 사모펀드, 상장사 임원 등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상장사 인수합병(M&A), 공개매수 등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동문은 물론 가족들과 주고받으며 수익을 불린 것으로 보고 있다.● 정예 회원 선발하는 경영 동아리 출신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7월 마련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합동대응단)은 장기간 조직적으로 불공정거래를 저지른 세력을 적발해 핵심 혐의자들의 자택, 근무지 등 2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들의 증권 계좌에 대한 지급 정지 조치(불공정거래 의심 계좌 거래 동결)를 내렸다. 합동대응단 조사 결과 중대 범죄 혐의가 확실시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통보 조치가 이뤄지고 강제 수사를 거쳐 구속 및 기소 여부가 결정된다. 합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