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호실적에 안도…삼전·닉스 프리마켓서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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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Bh4cg3Gi_34ae2294982ccb1d256f31a2d8d0ec72e3183626.jpg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일 프리마켓에서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19% 상승한 26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0.28% 내린 17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인 장중 5.30%까지 올라서며 뉴욕 증시가 부진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깜짝실적을 발표하며 안도감을 높였다.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AI 메모리 수요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이 542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510억7000만달러를 크게 웃돈 규모다.다음 분기 매출 전망치로는 615억 달러가 제시됐다. 이 역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7 회계연도에도 기록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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