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수첩, 이번엔 ‘한동훈 file’ 포착…김승원 낙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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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메모가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또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서 사진 찍힌 수첩에는 서울시장 후보군과 ‘이진숙·한동훈 OUT’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번에는 노란 포스트잇에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법 추진’과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 ‘경호’ ‘한줄편지위’ ‘박시영 시사타파’ 등이 적혀 있었다. ‘한동훈 file’이란 문구로 있었는데,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이날 국회 제10차 본회의 도중 김 대표가 수첩에 적힌 메모를 확인하는 모습이 한 통신 카메라에 포착됐다.가장 상단엔 ‘전작권 법 추진’이라고 적혀있었다. 김 대표는 지난달 22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단 출범식에 참석해 “지금 특별히 전작권 환수를 본격적으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전작권 환수를 당이 주력해야할 우선 과제 중 하나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와 ‘품격민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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