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절반 “부모 봉양, 가족-정부-사회 함께”… 현실은 75%가 “본인-배우자 생활비 직접 마련”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94_jFtmD7pR_ee8932bec30c7d1a8df0b13b7e113b67135249cf.jpg국내 65세 이상 고령자 절반가량(53.4%)은 부모 봉양을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령자 10명 중 7명(74.7%)은 본인이나 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1일 ‘2026 고령자 통계’를 통해 최근 10년간 고령자의 인식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데이터처는 매년 10월 2일 ‘노인의 날’에 맞춰 기존 통계를 분석해 고령자 통계를 내는데, 올해는 인식 변화 분석을 포함했다. 고령자 가운데 부모 부양을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2014년 34.1%에서 2024년 21.9%로 줄었다. 부모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도 23.8%에서 17.0%로 감소했다.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은 같은 기간 35.7%에서 53.4%로 늘었다. 하지만 2025년 조사에서 고령자의 74.7%는 본인이나 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한다고 답했다. 이 비율은 2015년 58.5%에서 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