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을 탈환했다.4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은 10월10일 자 ‘빌보드 200’에서 21위에서 1위로 수직 상승했다. 이로써 이 음반은 통산 13번째 비연속 1위를 달성했다.이번 1위 복귀는 지난달 25일 미공개 신곡 4곡을 추가해 발매한 딜럭스 에디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디 앙코르(The Life of a Showgirl: The Encore)’의 화력에 힘입었다. 추가곡 중 포커스 트랙인 ‘페이션트 제로(Patient Zero)’의 뮤직비디오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 생중계를 통해 공개되며 주목받았다.음악 엔터테인먼트 분석 회사 루미네이트(Luminate)에 집계 결과 ‘더 라이프 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