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더 있다면서요”…‘금품 자랑’ 지인에 흉기 휘두른 40대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89 조회
본문
“형님, 돈 한 덩어리 더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지난 1월 27일 새벽 경기 부천시 한 오피스텔.강도 범행을 결심한 A 씨(45)가 지인 B 씨(51)를 향해 흉기를 들기 전 건넨 질문이다.안마시술소 직원이었던 A 씨는 약 2년 전 가게를 방문한 B 씨를 알게 됐다.평범한 손님과 직원 사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B 씨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계기로 달라졌다.B 씨가 같은 달 자신의 집에 귀금속과 현금이 있다는 자랑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A 씨에게 보낸 것이다.A 씨는 이를 계기로 B 씨의 금품을 빼앗기로 마음먹었다.이후 A 씨는 여러 차례 B 씨에게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거듭된 권유에 B 씨는 이를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B 씨 집에서 함께 보쌈을 먹었다.밥을 먹은 뒤 A 씨의 본심이 드러났다. A 씨 시선은 자연스럽게 컴퓨터 책상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1960만 원 상당의 금화 2개(16.5돈)와 은화 1개(8.2 돈), 현금 500만원이 놓여 있었다.하지만 A 씨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