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강민경 “바빠서 하루 한끼만”…‘1일 1식’ 식습관 문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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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XElwSD53_47e8e6dc5df4b5a45456a87c432bb909eafa64a8.jpg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1일 1식’ 식습관을 오랫동안 이어왔다고 밝혔다.5일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대학 축제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 안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다비치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강민경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1일 1식’을 유지하고 있냐는 질문을 받자 자신의 식사 기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강민경은 “보통 1일 1식인데 디저트나 아침에 먹는 라떼 같은 건 식사로 잘 안 친다”며 “제대로 앉아서 밥을 먹는 건 하루에 한 번”이라고 정해진 밥상 형태의 식사는 하루 한 차례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밥 먹고 나서 달달한 것도 잘 먹는다”며 완벽한 금식이 아닌 유연한 식단임을 덧붙였다.하루 한 끼만 정식으로 먹는 이유에 대해서는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라 바빠서 2식, 3식 먹을 시간이 없다”며 빡빡한 일정으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다만 여행지에서는 완전히 다른 식습관을 보인다고 고백했다. 강민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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