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김민재·황희찬과 은퇴설’ 부인…축구협회도 “사실무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89YxRubl_15b08d525edd0850bf04d9221ed575855475d86b.jpg“책임감이었던 것 같다.”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와 함께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황인범(이상 30·FC포르투)이 은퇴설을 부인했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9~10월 A매치 마지막 일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지난달 24일 에콰도르전 3-0 완승 이후, 28일 우루과이전 1-4 패배, 2일 베네수엘라전 0-0 무승부에 그치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했던 모레노호는 이날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기록했다.‘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이날 차범근 전 감독의 한국 남자 A매치 최다골 기록도 넘고 단독 1위로 올라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그런데 이날 경기 후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이 함께 국가대표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경기 후 셋이 사진을 찍는데, 표정이 안 좋았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달라지지 않는 대표팀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는 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