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7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복덩이(태명)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라는 글을 게시하면서 출산 소식을 전했다.이어 “응원해 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이후 고우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교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출산을 앞두고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라며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다,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출산 임박을 알리기도 했다.한편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부터 연기 활동도 시작했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