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가 친환경농산물 생산 현장을 찾았다.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경기 파주시에서 ‘지구를 지키는 농부 서포터즈 5기 팜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와 기자들은 친환경 배 농가를 찾아 배를 직접 수확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살펴봤다.참가자들은 평소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하던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수확하며 생산 현장을 경험했다. 농업인과 만나 재배 과정과 현장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직접 수확한 배를 활용해 담금주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했다.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 경험과 친환경농업의 필요성, 생활 속 실천 방안,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과 친환경농산물을 여러 세대에 알릴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오후에는 피크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