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내지 마” 이메일 놓쳤다…F-35 스텔스 부품 중국 손에 간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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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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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rSNkqZzV_41a93e8e87894c73cb1db1b6141d5bbc96f648c6.jpgUPS 직원이 홍콩 경유를 피하라는 경고 이메일을 놓치면서 레이더 흡수 물질로 코팅된 F-35 부품이 홍콩으로 잘못 배송돼 중국 측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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