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부산 북항 친수공원 찾아 ‘부캉이’ 보러 온 시민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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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99_UkTslWE0_5836cb739b86ad2a387bd95a9214667183c6b4ce.jpg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셀카를 찍는 등 소통했다.이날 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던 이 대통령은 환영식이 끝난 뒤 HMM 부산 본사 제막식과 북항 제5부두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이후 이 대통령은 HMM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서울에서 이전한 직원들을 만나 부산 생활이 어떠한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물어보며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북극항로 시범운항선인 팬스타 아크로호가 정박해 있는 부산 북항 제5부두를 찾아 선박 구조와 설비를 살펴보고 항구 운영 현황과 개발계획을 청취했다. 선박에 탑승한 선원들도 이 대통령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후 상어 부캉이가 있는 친수공원으로 이동해 ‘부캉이’를 보러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환호하는 시민들과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악수하며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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