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아이폰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16일 오후 9시부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 SK텔레콤(017670)·KT(030200)·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는 일제히 ‘아이폰 듀오’ 사전판매를 시작하면서 할인과 중고폰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았다. 먼저 SK텔레콤은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폰 듀오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0만 원 상당의 T다이렉트샵 이용권을 제공한다.중고폰 반납 보상과 제휴카드 할부 구매를 함께 활용하면 최대 221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안심보상 with 민팃’을 통해 기존 휴대폰을 반납하면 최대 117만 원(아이폰17 프로 256GB A급 기준)을 보상받을 수 있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최대 20만 원의 T다이렉트샵 특별보상도 추가 제공한다.삼성카드 T 프리미엄으로 할부 구매하고 월 80만 원 이상의 이용 실적을 충족하면 2년간 총 84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