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교수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수사 업보로 돌아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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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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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459_PsZvMGWd_65582ab495d5f37d729e8fdba187787a1da9946c.jpg딸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진 유승민 전 의원이 “기소와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밝히고 저의 무죄를 반드시 입증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재명 정권을 향해 “정치수사는 부메랑이 돼 반드시 자신들의 업보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딸 유담의 인천대 무역학부 전임교원 채용과 관련해 저는 업무방해의 죄를 저지른 적이 결코 없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유담의 채용과정은 공정했고 정당했다”며 “이 사건은 지난 1년간 경찰과 감사원이 인천대 관계자 수십명을 먼지털이식으로 조사해온 사건”이라고 했다. 이어 “이 사건은 교육부까지 동원돼 고려대에 압박을 가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연구논문의 자기표절, 중복게재, 논문쪼개기 의혹을 조사하도록 했으나, 고려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도 설명했다. 앞서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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