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3일 본회의서 공급 대책 등 계류 법안 110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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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1031_CB0n7PUc_db44b63eff5dd7931f40af547eead8e735253586.jpg더불어민주당이 “공급 대책을 포함해 본회의에 부의돼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며 13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정기조 전환과 여야정 비상경제 시국회의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3일 국회 본회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에서 국회법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지금 계류된 법안이 110여 건”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31일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한 바 있다.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도 회기와 함께 자동으로 종료돼 본회의가 새로 열리면 표결만 앞둔 상태다.이 원내대변인은 또 “국민의힘이 (부동산) 공급에 대해 민주당과 정부를 비판하면서 국정 발목을 잡는데 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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