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호남 경선서 득표율 앞자리 ‘3’ 찍을 수도”[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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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1031_PxtrpNDe_90b1b7279e97760485a1570d368cf4be99cd7f0f.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진행·연출: 강경석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호남(전남광주·전북)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이 30%대에 그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 후보는 9일 2주 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누적득표율 1위를 자리를 내줬다. 권리당원의 약 33%가 몰려 있어 이번 전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순회경선 결과는 15일 나온다.김준일 시사평론가는 10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정 후보가 호남에서 앞자리를 ‘3’을 찍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김 평론가는 “송영길 후보가 생각보다 득표를 많이 할 것 같다. 그래서 한 15% 안팎을 가져갈 수도 있는데, 만약에 그러면 김 후보가 앞에 ‘5’를 못 찍어도(과반을 차지하지 못해도) 49% 이렇게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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