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입력·최종 투표자 수, 읍면동 절반 이상서 달라…29% 차이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1031_h9LSjBlk_cad3a1d509117df44c13e492630058bbd62416a3.jpg전국 3558개 읍면동 중 절반이 넘는 곳에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오후 6시 현장에서 취합한 투표자 수와 개표 후 최종 투표자 수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 취합 투표자 수와 개표 후 최종 투표자 수가 30% 가까이 차이가 나는 지역도 있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에 제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자 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3558개 읍면동 중 1970곳(55.4%)에서 투표자 수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명 이상 차이가 난 곳은 29곳이었다. 경기 안성시 공도읍 제4투표소는 현장 집계보다 최종 투표자 수가 611명 줄어들어 29%나 감소했다. 반대로 전북 전주시 송천2동 제7투표소는 현장 집계보다 최종 투표자 수가 164명(16.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작업으로 확인한 현장 집계와 개표 결과 확인된 최종 투표지 수를 비교하는 방식이라 소규모 차이가 발생할 순 있지만 이처럼 대규모로 차이가 난 건 부실한 선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