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열외 요청 거부당해”…해병대 병사, 횡문근융해증 재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48_OatKR6BP_bafd4dcb05d7bceb1b820fcc33447eb92468e820.jpg열사병과 횡문근융해증으로 2주간 입원했던 해병대 병사가 ‘훈련 자제’ 소견에도 훈련에 참여한 뒤 콜라색 소변을 보이며 재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병대는 감찰에 착수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