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앤 해서웨이 ‘D라인’ 노출에…“실리콘 붙였나” 악플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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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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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722_wYGa7m4P_7d32a3daadcf5504e60ecea17d0ccb42c888289d.jpg셋째를 가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최근 행사장에서 배를 드러냈다가 ‘가짜 임신’ 의혹에 휩싸였다. 유독 도드라진 D라인에 일부 누리꾼들은 실리콘 등으로 배를 특수 분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이에 대해 전문의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임신한 배 모양은 산모의 체형, 자세, 이전 임신 경험 여부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해서웨이는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한 극장에서 열린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행사에 참석하면서 만삭인 배를 노출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골반에 걸쳐 입는 형태의 로우라이즈 청바지에 하늘색 홀터넥 크롭티를 매치했다. 볼록 나온 배와 배꼽이 눈에 띄었다.BBC와 CNN 등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해서웨이가 배 모양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 보형물을 착용했다고 주장했다. 소셜미디어에는 “배가 가짜처럼 보인다” “이건 진짜가 아니잖아” “우스꽝스럽다” 등의 악성 댓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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