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윤두현)는 14일, GKL 본사 스페이드룸에서 지난 7월 3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한 ‘GKL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GKL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신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총 41팀, 4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차 적격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등 총 5팀을 최종 선정했다.영예의 최우수상은 국적별 입장객 수와 외국인 출입국, 환율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GKL 통계 기반의 미래 예측 시스템 ‘세븐럭 관광 예보’를 제안한 정재혁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국적별 및 개별·단체 구분 입장객 정보를 활용해 ‘방한 인바운드 채널 리스크 진단 및 완충재 축적 방안’을 제안한 도주영씨와 국적별 입장객 수, 한국관광공사 등 타 기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국적 맞춤형 주변 관광 연계 추천’을 제안한 이영호씨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영업점별·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