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하수관 공사중 ‘148억원’ 금괴·금화 무더기 발견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wDjNVAs9_4b21e05a786c1b19809cc8d45f7f5fb2bfb9360c.jpg벨기에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약 148억 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가 나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4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벨기에 공영 VRT방송 등 현지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괴와 금화는 10일 벨기에 덴데르몬데에 있는 사회복지단체 CAW 오스트플란데런 소유 건물 지하에서 발견됐다. 당시 복지·주거를 위한 리모델링 공사 작업을 하던 건설업체 직원들이 궤짝 안에 숨겨진 금괴 49개와 금화 무더기를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금괴와 금화의 가치는 900만 유로(약 148억 원)로 추산됐다. 하수관 매설을 위해 건물 기초를 철거하던 인부 코베는 “처음엔 1유로 동전 더미인 줄 알았는데, 금괴 하나를 발견하면서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현장 관리자 마리오는 “계속해서 새로운 동전과 금괴가 나왔고, 그제서야 실감이 났다”며 “건설업에 33년간 종사했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 소유권이 누구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