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호우특보 확대…행안부, 위기경보 ‘주의’ 상향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rRTu0I5X_facd246d7c6c9ca6fb0a92f5dec44f0396d094c7.jpg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정부가 호우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지만 도로와 주택 침수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행정안전부는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고 밝혔다.행안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 데다 당초 예보된 지역 이외에도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보 단계를 높였다.이날 오전 5시40분 기준 전남 영암·무안·해남·목포 등 4개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 경남 12개 시군, 제주·서귀포 등 모두 26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부산·울산과 경남 양산·김해·밀양·창녕, 대구와 경북 영천·경산·청도·고령·포항·경주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지난 15일 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제주 서귀포가 238.0㎜로 가장 많았다. 전남 해남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